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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씀

사단법인 다품문화예술협회는 생활속 문화예술인의 복지사회 실천운동을 기치로

사단법인 다품문화예술협회는 생활속 문화예술인의 복지사회 실천운동을 기치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민주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탄생한 자랑스러운 단체입니다.
20세기 문화의 중심에서 시민들이 문화창조의 주체가되고 동시에 문화를 소비하는 고객입니다.
전문 예술인이 지배하는 상업적 장르를 넘어 생활속 동아리 문화를 꽃피우고 복지형 예술을 전파하는 봉사의 정신이 우리협회의 기본 정신입니다. 사회의 그늘에 가려 소외된 계층에까지 문화를 배달하고 공유하는 재능기부 운동은 문화로 살찌우는 아름다운 사회로 이어질 것입니다. 특히 지역의 복지관과 어르신께 효문화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훈훈한 사회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큰 힘이됩니다.
자랑스러운 생활문화 예술인의 발전과 복지사회 공동체를 기대하며 우리 아름다운 이길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1일
대표이사 박 영 분